TV 예능

김미려 "딸+아들, 독감 후유증"..♥정성윤에게 육아 맡기고 출근

입력 2021-11-15 11:02: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미려가 아픈 아이들을 남편 정성윤에게 맡기고 출근했다.

코미디언 김미려는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일하고 갈게여~ 총잡이씨~ 독감후유증으로 아직 학교와 얼집을 못가는 모아찡과 미니이온즈 잘 부탁해요 #김미려 #김채윤 #쇼호스트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라이브 방송 중 셀카를 찍고 있는 김미려, 쇼핑호스트 김채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미려는 독감 후유증으로 학교와 어린이집에 가지 못하는 아이들의 육아를 남편 정성윤에게 맡기고 나왔다고 전했다.

한편 김미려는 배우 정성윤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남2'에 출연해 사랑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