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채리나의 귀여운 일상이 공개됐다.
12일 가수 채리나의 남편 박용근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뒤돌아서 머해?? 게임과 주식에 진심인 분 이분과 결혼 5주년 고맙고 사랑합니다♥ #채리나 #박용근 #11월11일결혼기념일 #주식여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리나는 게임을 하면서 주식까지 체크하고 있는 모습. 귀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채리나는 부스스한 머리와 편안한 차림으로 수수하면서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꾸밈 없는 채리나의 모습은 팬들에게 친근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채리나는 지난 2016년 6살 연하 야구선수 출신 박용근과 결혼했다. 박용근은 현재 LG 트윈스 코치를 맡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나는 아픈 개와 산다', SBS Plus '내게 ON 트롯'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채리나는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FC탑걸 주장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