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유민이 일본에서 근황샷을 공개해 화제다.
13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금요일이 끝나가네요. 빠르네..이번 주도 수고했어요. 벌써 크리스마스 굿즈를 팔고 있어요... 다음 달이 12월이라서 깜짝 ?"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민이 일본의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변함없이 청초한 미모가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민은 지난 2001년 MBC 드라마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 2013년 KBS2 드라마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을 중단한 뒤 일본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유민은 지난 2018년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