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혜선이 생일 축하해준 사람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요즘 뭔가 안쓰러워 보이나요? 생선 주신분들 대부분이 한우 아니면 맛사지기가 많네요. 주신 사랑만큼 잘챙기고,더 행복해지겠습니다. 지쳐있는 요즘,덕분에 많이 충전했습니다. 따블로 행복해지세요 #개그우먼김혜선 #독일스테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김혜선은 독일인 남편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했음에도 드러나는 이들의 행복한 표정이 눈길을 끌었다.
더해 김혜선은 생일 선물로 한우, 마사지기를 많이 받았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혜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