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준상♥' 홍은희, 고3 아들 둔 엄마 맞아? 클로즈업에도 극강의 미모

입력 2021-11-15 17: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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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홍은희가 화사한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4일 배우 홍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입니다. 오늘촬영은 춘천이네요~ 점심은 닭갈비 먹어야겠죠?ㅋ 추울까봐 걱정했는데.. 괜찮아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은희는 셀카를 남기며 촬영 전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다. 포니테일 스타일로 한층 더 어려보이는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는 모습. 하얀 피부는 잡티 하나 없이 맑게 빛난다. 주름도 보이지 않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홍은희의 변함 없는 미모에 팬들은 "너무 아름다우세요" "여신이에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배우 유준상과 지난 2003년 3월 결혼했다. 홍은희는 또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에 캐스팅 됐다. 해당 드라마는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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