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노는 사진과 함께 "가을 골프가 거의 겨울수준!! 그래도 경치는 참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주노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눈만 보이고 있다. 이주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준다.
또 이주노는 골프 치기에 앞서 설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주노가 요즘 골프에 푹 빠진 듯하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