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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요즘 골프에 푹 빠졌네.."그래도 경치는 참 좋다"

입력 2021-11-15 17: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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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노 인스타그램
이주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가 근황을 전했다.

15일 이주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주노는 사진과 함께 "가을 골프가 거의 겨울수준!! 그래도 경치는 참 좋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주노는 마스크와 모자를 쓰고 눈만 보이고 있다. 이주노는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을 보여준다.

또 이주노는 골프 치기에 앞서 설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주노가 요즘 골프에 푹 빠진 듯하다.

한편 이주노는 23세 연하 박미리 씨와 지난 2011년 혼인신고 했으며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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