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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한지혜, 하루가 다르게 자라는 귀한 딸..인상 써도 너무 귀여워

입력 2021-11-16 14: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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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 인스타그램
한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지혜가 귀여운 딸 자랑에 푹 빠졌다.

16일 배우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편스토랑에서 선물해준 펭귄옷 입고 찰칵", "귀요미 윤슬이", "인상 쓴 펭귄 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펭귄 옷을 입은 딸 윤슬의 모습이 담겼다. 이는 '편스토랑' 제작진이 선물해준 것으로 윤슬은 캐릭터를 연상하게 할 만큼 귀엽게 옷을 소화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윤슬의 다채로운 표정 역시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한지혜는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첫 딸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육아 일상을 공개,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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