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룹 레드벨벳 예리는 지난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럭셔리한 분위기의 공간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도도하거나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우아함 넘치는 스타일링으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