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비, 육아로 컨디션 안 좋았던 근황.."밤낮으로 안아서 재우느라"

입력 2021-11-18 20:13:24
    • 복사완료!

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육아 근황을 전했다.

가수 나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조이 6개월이 다 되어가는데 왜 뒤집기를 안 하지? 했는데 갑자기 일주일 전에 스멀스멀 뒤집더니 이제는 눞혀놓으면 계속 뒤집으려고해서 밤에 잠도 못 자고 자기혼자 끙끙대면서 울고,,저두 밤낮으로 안아서 재우느라 컨디션이 계속 안 좋았어요.(그래서 피드를 오랜만에 올려요ㅎㅎ)"라는 글로 최근의 소식을 전했다.

글과 함께 나비는 이날 찍은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짧은 머리를 유지해오던 나비는 어느새 어깨 선을 넘긴 머리 스타일을 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자랑하고 있다.

이어 그는 "오늘은 스케쥴이 있어서 아침부터 나와있는데 일하는 게 이렇게 행복할 수가^^ㅋㅋ(조이 잠들면 집에 가고싶네,,?)"라면서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또 나비는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한 달만에 6kg 감량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