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스우파 갈라 토크쇼' 리더 청문회가 시작됐다.
16일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 갈라 토크쇼'에서는 리더 청문회가 시작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리더 청문회' 멤버들이 리더들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마음껏 질문하는 시간이 시작됐다. 허니제이는 "너네 뭐 잘못했어? 근데 왜 떨리지?"라며 긴장했다. 가비는 무슨 말이든 들을 준비가 됐냐는 질문에 "아니요. 말 예쁘게 상처 안 받도록 저희도 사람이니까. 둥글게"라고 답했다. 그리고 아이키는 "저는 되게 떳떳하고 칭찬을 들을 준비를 하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하하가 음성 변조 마이크를 들고 멤버들에게 향했다.
프라우드먼의 함지는 "니카가 굉장히 쿨하거든요. 2년 전 스승의 날이었다. 스승의 날 괜찮아 우리는 언니 동생 사이야하셔서 저희가 스승의 날을 챙기지 않았다. 한달 뒤에 쌤 생일 이었거든요. 니카가 눈물을 보이셨다. 왜 스승의 날을 챙기지 않느냐"라고 말했고, 모니카는 "얘네들이 중간이 없는거다. 제가 스스의 날 챙기지마는 문자라도 해줄 줄 알았는데 얘네들은 억지로 스승의 날을 억지로 챙겼구나라는 마음이 들어서"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