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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연하♥'바다, 전직 요정의 파워풀한 춤선..힙하다 힙해

입력 2021-11-19 15:5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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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S.E.S. 출신 바다가 멋진 춤선을 자랑했다.

19일 가수 바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릴친구함 #굿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바다는 Meghan Trainor의 'Me Too' 노래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 절도 있는 바다의 춤선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바다는 화려한 금발 헤어에 박시한 후드티를 입고 힙한 매력을 뽐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바다의 동안 미모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바다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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