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수미 며느리' 서효림, 딸과 캥거루 놀이 "떨어질 생각 안하네"

입력 2021-11-18 04:30:20
    • 복사완료!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사진=서효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효림이 딸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서효림은 지난 1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캥거루 놀이. 아가캥거루 떨어질 생각을 안하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딸 조이를 큰 가방 안에 넣고 품에 꼭 안고 있는 서효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서효림은 엄마가 되고 나서도 군살 하나 없이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결혼 후 첫 작품으로 MBC 새 금토드라마 '옷소매 붉은 끝동'을 선택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