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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따뜻한 밤라떼로 힐링 중인 일상..날이 갈수록 어려지는 동안 비주얼

입력 2021-11-19 17:4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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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 스토리
유선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유선이 밤라떼를 마시는 일상을 전했다.

배우 유선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선은 사진과 함께 "따땃한 밤라떼~ 맛나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선은 밤라떼를 마시며 힐링 중인 유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유선의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있다.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 유선의 동안 미모가 감탄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유선은 2011년 3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내년 1월 30일까지 공연하는 연극 '마우스피스'에 출연 중이다. '마우스피스'는 한때 촉망 받는 작가였지만 슬럼프에 갇혀버린 중년의 작가 '리비'와 예술적 재능을 가졌지만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이를 펼칠 수 없었던 '데클란'의 만남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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