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에바 포비엘, 41살이지만 미모도 마음도 21살 "언제나 청춘"

입력 2021-11-18 16:21:46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에바 포비엘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방송인 에바 포비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찍 도착해서 #셀카놀이중 #혼자서도잘놀아요그램 #유치하다그램 #41지만언제나청춘 #마음은21 TVN 촬영 왔어용"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에바 포비엘의 모습이 담겼다. 에바 포비엘의 발랄한 매력이 돋보이는 가운데 그는 40대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