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지민이 장롱면허 탈출을 다짐했다.
22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분실한 면허증을 다시 발급받으며~~ 장롱면허 탈출할 수 있을까? 남들은 내가 운전 못한다 하면 안 믿는다 한 손으로 할 거 같은데ㅋㅋㅋ"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미루었는데 이제 그만 미루자 해보자 그러나 너무 무섭다!!! 하지만 더 늦추면 못할 거 같아서 용기 내어 봅니당!!! 파이팅!"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밀리터리룩을 입고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을 뽐냈다. 홍지민의 열정 가득한 눈빛은 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한편 홍지민은 2006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 도성수 씨와 결혼해 결혼 9년 만인 2015년 첫째 딸 로시를 출산했고, 2017년 11월 둘째 딸 로라를 품에 안았다. 산후 다이어트로 32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게도 했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아빠본색', tvN '신박한 정리' 등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