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진세연, 노란색 패딩에 잡아먹혔네..귀여운 요정 비주얼

입력 2021-11-22 14: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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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세연 인스타그램
진세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진세연이 러블리한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2일 배우 진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랭노랭"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세연은 노란색 패딩을 입고 귀엽고 상큼한 비주얼을 보여줬다. 존재 자체가 러블리인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진세연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의 정석을 보여줬다. 오늘도 열일하는 진세연의 꽃미모는 새로운 리즈를 경신했다.

한편 진세연은 새 드라마 '나쁜기억 지우개'를 촬영하고 있다. '나쁜 기억 지우개'는 기억 지우개로 인생이 바뀐 남자와 그의 운명을 쥔 여자의 자양긍정 대환장 관찰 로맨스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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