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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딸, 이렇게 작았는데 벌써 동생을 보네.."더 아가 태리"

입력 2021-11-22 22:2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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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지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 부부가 딸의 더 어린 시절 추억을 회상했다.

22일 방송인 이지혜의 남편인 세무사 문재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더아가태리 #아빠안보여요 #옛날영상다시보기 #완귀핵귀수증기 #피사의태리"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 부부 딸 태리의 모습이 담겼다. 지금보다 훨씬 어린 태리는 너무나 작고 귀여운 자태를 뽐내며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심장 아파요", "진짜 너무 귀엽다. 연두부 같아요", "저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지혜는 현재 MBC FM4U '오후의 발견 이지혜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가족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이지혜 부부는 현재 둘째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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