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4가지쇼 틴탑, 니엘 고백 들어보니... "나는 대인기피증"

입력 2015-01-27 20: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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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동우 기자]남성그룹 틴탑의 멤버 니엘이 '4가지쇼'서 자신의 성격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니엘은 오는 27일 방송될 케이블 채널 Mnet '4가지쇼' 시즌2(이하 '4가지쇼')에 출연해 솔직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니엘은 '4가지쇼' 녹화에서 인터뷰 도중 스스로를 내성적인 성격이라고 밝히며 "사람에 대한 경계가 심하다. '대인기피증'이라고 해야 하나"라고 말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번 '4가지쇼'에서는 니엘이 현재 심혈을 기울여 작업 중인 솔로 앨범에 대한 준비 과정이 상세히 그려질 것으로 보인다.

니엘의 첫 자작곡이자 솔로 앨범에 수록될 노래인 '아포가토'가 방송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4가지쇼'는 4가지 시선으로 한 인물을 낱낱이 들여다보는 프로그램으로 틴탑 니엘 편은 27일 저녁 6시 방송된다. 니엘의 선배이자 조언자인 신화의 앤디, 틴탑의 엘조 그리고 블락비의 박경이 출연할 예정이다.

4가지쇼 틴탑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4가지쇼 틴탑, 솔로앨범 기대된다" "4가지쇼 틴탑, 연예인인데 대인기피증 있으면 힘들겠다" "4가지쇼 틴탑, 힘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net '4가지쇼' 시즌2 스틸컷]
[사진=Mnet '4가지쇼' 시즌2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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