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기방이 아내 김희경에 대한 무한 사랑을 드러냈다.
배우 김기방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정리하다 이뻐서 툭~ 여름가을아~안녕!내년에 만나자! #희바리 #첫눈에반했고지금도반해있고앞으로도반할여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다 사진을 찍는 김기방 쪽을 바라보고 있는 김희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름에 찍은 듯 보인는 사진 속 김희경은 반팔에 볼캡모자를 쓰고 있다. 그는 연예인이라고 해도 믿을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남편 김기방 역시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며 달달함을 뽐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12월 득남했다.
김기방은 또 최근 KBS2 '연중라이브' 부자와 결혼한 스타 6위에 오른 바 있다. 김기방의 아내는 연 130억원 매출의 쇼핑몰과 약 18억원 매출의 F&B 사업을 운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