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나래가 지난 3월 이후 잠시 멈췄던 SNS 활동을 다시 시작했다.
코미디언 박나래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운 나혼산 달력촬영.. 키는 구도보는 중.. 그리고 뒷장은.. 담력 좋은 분들만 넘기세요.. 치명적인 배나래... #나혼자산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진들과 함께 2022년 달력에 들어갈 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2000년대 스타일을 따라한 박나래의 파격적인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박나래를 배를 드러낸 자신을 두고 '배나래'라고 칭하며 웃음을 안겼다.
특히 이번 게시글은 지난 3월 웹예능 '헤이 나래'에서의 부적절한 표현 등으로 논란을 모아 사과문을 게재한 후 올린 첫 사진이기도 하다는 점에서 반가움을 샀다.
한편 박나래는 현재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등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