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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딸 대롱대롱 매단 ♥정인욱 자랑..슈퍼대디 따로 없네

입력 2021-11-19 10:0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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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민 인스타그램
허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허민이 가족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니와다누와이누기. 요즘 제일 행복한 아이니랍니다. 아! 다누 이제 풍선공포 극복했다누 #정인욱#정아인#정단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인욱과 자녀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정인욱의 한 팔에는 딸이 대롱대롱 매달린 채 활짝 미소짓고 있다. 한눈에 봐도 행복이 넘치는 일상이 보는 이들까지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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