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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킴-김현철-라디, 'With Stage &' 향한 응원 릴레이.."코로나로 지친 모두를 위한 응원"

입력 2021-11-19 14:4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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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의정 기자]가수 폴킴부터 김현철, 라디까지 코로나에 지친 뮤지션들을 위한 기획공연 ‘With Stage &’(위드 스테이지 앤드)를 향한 선배 뮤지션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With Stage &’는 코로나19로 침체된 인디 음악계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연 기회가 축소된 뮤지션들을 위해 마련된 기획공연이다. 공연 기회를 잃은 뮤지션들에게는 음악적인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장을, 대중에게는 코로나19로 인한 공연 갈증을 해소하며 음악이 주는 위로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이 지원하고, 대한민국 대표 융복합·창작 전문 공연장으로 입지를 굳힌 콘진원의 ‘CKL스테이지’가 기획과 제작을 맡아 수준 높은 라이브 무대를 예고한 가운데, 이를 향한 선배 뮤지션들의 응원까지 이어지며 대중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With Stage &’을 응원하는 첫 번째 주자는 ‘너를 만나’ ‘커피 한 잔 할래요’ ‘모든 날, 모든 순간’ ‘안녕’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폴킴이다. 폴킴은 “코로나로 인해서 공연이 많이 사라진 가운데, 특별한 무대가 준비됐다고 들었다. 실력있는 뮤지션들의 일상과 라이브 무대까지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는 ‘‘With Stage &’ 많이 봐주셨으면 좋겠다. 많은 실력파 뮤지션을 응원하겠다”며 뮤지션들을 향한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전함과 동시에, 이들이 펼칠 무대를 향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국 시티팝의 원조이자 대부로 불리는 베테랑 뮤지션 김현철도 ‘With Stage &’을 향한 따뜻한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김현철은 “코로나로 인해 공연기회를 잃은 뮤지션들에게 정말 따뜻하고 특별한 공연 소식이 있다고 들었다. 8팀의 아티스트들의 일상부터 멋진 라이브 무대까지 펼쳐진다니 저 또한 기대된다. 이 공연이 여러분께 따뜻한 위로와 감동이 돼 주길 응원하겠다”고 든든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남다른 후배사랑을 자랑했다.

프로듀서 겸 ‘엄마’ ‘I in love’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한 싱어송라이터 라디 또한 응원으로 힘을 보탰다. 라디는 ““기획공연 ‘With Stage &’이 찾아왔다. 코로나19로 만나기 쉽지 않았던 8명의 아티스트의 열정적인 라이브 무대는 물론 일상에서 엿볼 수 있는 각양각색의 매력을 코카뮤직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시청을 독려할 뿐 아니라 “‘With Stage &’을 통해 모든 아티스트와 대중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With Stage &’의 무대를 꾸밀 라인업에는 음악경연대회 수상 등을 통해 실력을 인정 받은 실력파 뮤지션 김뜻돌, 김훨, 다방, 사뮈, 신지훈, 차우, 트랜스픽션, 홍이삭이 이름을 올렸다. 오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콘진원 KOCCA MUSIC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송출되며, 4일간 오전 11시와 오후 5시, 하루 2회씩 총 8회에 걸쳐 진행된다.

사진 제공=토브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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