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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고3 딸 둔 엄마가 이렇게나 예쁘다니..화려함이 뚝뚝

입력 2021-11-19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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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혜원이 거울 셀카로 압도적인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오후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한껏 이쁜척을 아주 ㅋㅋ 더 늙기전 사진을 기록해 봅니다 #미팅전기다리다가"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원은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내추럴한 의상을 입은 상태임에도 화사함이 가득 느껴지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는 모습.

특히 또렷한 이목구비는 긴 생머리와 잘 어울린다. 청순함이라는 단어가 너무 잘 어울리는 근황에 팬들의 감탄 어린 시선들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1999년 미스코리아 휠라 출신 이혜원은 2001년 안정환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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