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소영이 25개월 딸과 알파벳 공부를 하는 주말 일상을 전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띵그리영유 오픈 사실 한글도 모르고 말도 잘 못하는데ㅋㅋ 급할 건 없지만 암 것도 모르면서 막 혀 굴리는 게 넘 귀엽드아 이 유치원은 너무 일찍 문을 여는 게 문제 AM 7:00… 선생님 죽어남 #주말에도등원함 #셜록25개월"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트에 알파벳 대문자, 소문자와 함께 해당하는 알파벳으로 발음되는 대상이 그려져 있다.
25개월 딸과 알파벳 공부를 하면서 노는 김소영의 교육열이 눈길을 끄는가 하면 주말에도 아침 일찍부터 하루를 시작해야 하는 점이 육아 중인 팬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으며, 책방을 운영 중이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