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몬스타엑스가 5인으로 강렬하게 컴백했다.
21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는 몬스타엑스의 컴백 무대가 꾸며졌다.
지난 19일 몬스타엑스는 10번째 미니앨범 'No Limit(노 리밋)'으로 컴백했다. 현역 입대한 셔누 없이 5인 체제로 나선 첫 활동이기도 하다.
무대 전 인터뷰에서 멤버들은 새 앨범과 타이틀곡을 소개했다. 주헌은 "'노 리밋'은 언제나 늘 한계가 없다는 앨범이다"라면서 "타이틀곡 '러쉬아워'는 혼잡한 시간 속에 승리의 깃발을 꼽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라고 덧붙였다.
멤버 민혁은 '인기가요'의 최장수 MC였기도 하다. 진행 팁을 묻는 말에 민혁은 "세 분이서 대화를 많이 나누는 게 좋다"라고 조언했다.
더해 군백기를 갖고 있는 셔누에게 멤버들은 "몬베베가 기다리고 있다. 몸 건강히 잘 다녀와라"라고 인터뷰했다.
타이틀곡 '러쉬 아워'에서 몬스타엑스는 서부 영화의 한 장면처럼 무대를 시작해 이들만의 시그니처인 강렬함과 에너제틱함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다크비 (DKB), 라붐, LIGHTSUM, MONSTA X, bugAboo(버가부), 블리처스, Billlie, 아이칠린, 원어스(ONEUS), 위키미키(Weki Meki), 윤하, EPEX(이펙스), JUST B(저스트비), 전소미, 조혜선, TWICE(트와이스), TO1이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