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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 아내' 박가람, 비연예인 맞아? 화려한 미모+글래머

입력 2021-11-24 06: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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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양동근 아내 박가람 씨가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4일 박가람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명과 어플이 함께면 여자는 천하무적. 왕주먹에 일자 주먹이라 어플처럼 포즈 취하면 그런 느낌이 안 난다... 남자로 태어났음 한주먹 했을 것 같은 내 주먹..."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다수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가람 씨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실내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박가람 씨는 비연예인이지만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동근 박가람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양동근은 지난해 MBC 드라마 '365: 운명을 거스르는 1년'에서 열연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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