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윤아, 아들 민이에게 뽀뽀 받는 소중한 생일..아들 키울 맛 나겠네

입력 2021-11-21 23: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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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아들 민이의 뽀뽀를 받으며 생일을 보냈다.

21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고마워 ~~^^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및 영상 속 오윤아는 아들과 함께 하고 있다. 생일을 맞이해 아들을 비롯한 가족들에게 생일 축하를 받고 있는 모습.

특히 아들은 오윤아의 볼에 뽀뽀를 하며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오윤아도 그런 아들이 고마운 듯 사랑이 넘치는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근황이 행복해 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새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할 예정이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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