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46)가 자녀들과 함께 외출해 인증샷을 찍었다.
22일(한국시간) 미국 스플래쉬닷컴은 안젤리나 졸리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이날 미국 LA의 한 건물에서 열린 다큐멘터리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졸리는 딸 샤일로 및 아들 팍스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졸리의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안젤리나 졸리는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 이혼 소송에서 공동 양육권을 확보했으나 불복해 양육권 소송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