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세븐이 일상을 전했다.
22일 세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남"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세븐은 힙한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걸어가다 뒤를 살짝 돌아보고 있다. 세븐은 38세의 나이에도 20대 초반 풋풋한 소년미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세븐은 배우 이다해와 7년째 공개 연애 중이다. 최근 출연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여전히 굳건한 애정전선을 과시해 화제를 모았다.
또 세븐은 유튜브 채널 '세븐의 골프7래'를 운영 중이며 뮤지컬 '사랑했어요'를 통해 관객과 만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