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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딸 손 꼭 잡은 ♥인교진에 부러움 폭발 "인씨 부녀..나 왜 부럽냐"

입력 2021-11-28 15:3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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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인스타그램
소이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소이현이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8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사진과 함께 "인씨 부녀. 나 왜 부럽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귀여운 딸 소은이의 손을 꼭 잡고 서있는 소이현의 남편 인교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모습을 멀리서 보고 사진으로 남기며 부러워하고 있는 소유진의 근황이 보는 이들을 미소 짓게 만든다.

이에 팬들은 "소은이 가방 너무 귀요미♥", "워너비 부부", "소은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추운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등 응원 댓글을 남겼다.

한편 소이현은 지난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현재 소이현은 KBS2 드라마 '빨강 구두'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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