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채원, 카메라 흔들려도 미모 한결 같네..청순 발랄 웃음

입력 2021-11-24 11: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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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문채원이 청순한 미모를 과시했다.

24일 배우 문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흔들 리지만 기록 !"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문채원은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흔들림 속에서도 문채원의 청순하고도 수수한 미모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문채원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또 차기작으로 영화 '우리들은 자란다'를 선택했다. 권상우, 문채원 주연의 '우리들은 자란다'는 고등학교 시절 첫사랑을 만난 남자가 의도치 않게 가정사를 비밀로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문채원은 최근 YNK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김현주, 신혜선 등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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