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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원, 딸이 고3인데 이렇게 청순한 엄마라니..변함없는 미인

입력 2021-11-24 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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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요원이 우월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오후 배우 이요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패딩 #필수"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요원은 대본을 보며 촬영을 준비 중인 듯 보인다. 추워진 날씨로 인해 패딩을 챙겨 입은 그는 내추럴하면서도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긴 생머리가 잘 어울리는 이요원은 여전한 청순함으로 시선을 모은다. 사진에서는 애잔한 분위기까지 느껴져 우아함을 더하기도 한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이요원은 내년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그린 마더스 클럽'에 출연한다. '그린 마더스 클럽'은 엄마들의 진정한 워맨스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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