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50세' 박주미, 20대 울고갈 동안미..2년 지나도 미모 그대로네

입력 2021-11-24 11: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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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미 인스타그램
박주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주미가 우아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배우 박주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주미#Parkjoomi#어느덧2년이지나"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주미는 웅장한 건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2년 전인 사진에서도 박주미는 최근과 별 차이 없는 한결 같은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는 물론, 박주미의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비주얼이 돋보인다.

한편 박주미는 TV조선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오는 12월 2일 개최되는 '2021 AAA' 시상식에 참석한다.

또 박주미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3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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