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예린♥'윤주만, 미역국 팔팔 끓여 완성한 집밥..정성이 가득하네

입력 2021-11-30 1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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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주만이 집밥을 공개했다.

29일 배우 윤주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점. 미역국 팔팔 끓이고~ 소세지랑 양파랑 계란 후루룩해서 덮밥~~ 간 하나도 안했지만 맛있다~ 알타리는 저만 먹어요~~ 태리나오기전에 장모님댁에서 열심히 김장한건데 맛있게 잘 익었네요~ #늦점#맛집#우리집#미역국#알타리#장모님손맛"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주만이 준비한 미역국과 각종 반찬, 장모와 만든 김장김치까지 알차게 집밥이 차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가족을 생각하는 윤주만의 정성이 흐뭇함을 안긴다.

한편 윤주만과 나레이터 모델 김예린 부부는 지난 2018년 7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윤주만은 '추노', '시크릿가든', '미스터 선샤인', '보쌈-운명을 훔치다'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아내와 함께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로 사랑 받기도 했다.

또 부부는 올해 초 시험관 시술에 성공, 지난 5일 건강한 딸을 품에 안아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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