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지애가 지인과 함께 놀며 자택을 공개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낌없이 주고픈 동생들 출동^^ 코로나19 상황 좋아지면 보자고 차일피일 미루다 모이게 됐는데 꼬마들 있는 집이라 걱정된다며 PCR결과지까지 제출하는 찐 언론인들"이라고 적었다.
이어 "나보다 한참 어린 동생들이지만 여기저기 부어있고 굳어있는 것이 안타까워 올라타서 마사지해줌 (이구루의 손맛에서 이제 헤어나올 수 없을 것이니) 힐링되라고 향초 켜고 조도 낮춰놓은 것도 눈치 챘으려나? 작은 배려와 따스한 마음이 오가는 인연들이 유난히 소중하게 느껴지는, 2021년 11월이 저물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애는 지인들과 함께 으리으리한 자택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애는 지난 2010년 아나운서 김정근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내 몸 사용 설명서' 진행을 맡은 바 있으며 현재 EBS1 '부모'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