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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청초 꾸안꾸 데일리룩..누가 봐도 연예인

입력 2021-11-30 16: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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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리 인스타그램
사진=예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레드벨벳 예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예리는 3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Extra roo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몽환적인 분위기의 공간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예리는 화장기 거의 없는 얼굴에 머리를 내추럴하게 하나로 묶은 채 명품백을 메고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레드벨벳의 히트곡 'Bad Boy'(배드 보이)를 새롭게 즐길 수 있는 리믹스 싱글 'iScreaM Vol.12 : Bad Boy Remixes'가 1일 오후 6시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이번 싱글에는 개성 강한 영국 출신 4인조 시티팝 밴드 PREP(프렙),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DJ 겸 프로듀서 nomad(노마드), 엠넷 ‘쇼미더머니 10’ 프로듀서로 활약하고 있는 Slom(슬롬)이 리믹서로 참여한 세 가지 버전의 'Bad Boy' 리믹스가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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