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장성규, 체온계로 코파는 막내아들에 탄식.."사춘기 온 듯"

입력 2021-11-25 13: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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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 인스타그램
장성규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장성규가 귀요미 막내아들 예준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온은 귀에 넣고 재는 거라고 아빠가 말했을 텐데 안 듣네.. 사춘기 온 듯 #체온계가 #코파계로"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예준이는 체온계를 코에 꽂고 있는 모습. 귀엽고 엉뚱한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성규는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장성규는 SBS 파워FM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뿐만 아니라 tvN '라켓보이즈',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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