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이두희가 노홍철과 함께 찐형제 케미를 뽐냈다.
25일 가수 지숙의 남편이자 프로그래머 이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은 놀랍게도 홍철이 형이랑 압구정에서 남영동까지 걸었다. 남자 둘이서 이렇게 오래 걸어본 적은 처음인 거 같다. 다음날 일어날때 보니 다리가 단단해져있었다. 자주 걸어야겠다. 남영동 도착해서 한 컷!ㅋㅋㅋㅋ"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두희는 노홍철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이두희와 노홍철은 훈훈한 찐형제 케미를 뽐냈고, 두 사람의 귀여운 일상은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두희는 지난해 10월 31일 레인보우 출신 지숙과 결혼식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