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주진모♥' 민혜연, 168cm에 40kg대 유지한다더니..모델급 한 줌 허리 자랑

입력 2021-11-25 17: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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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민혜연이 연예인급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주진모의 아내이자 의사 민혜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주, 이번주 녹화 #프리한닥터 #프리한닥터w #jtbc알짜왕 #알짜왕 #산전수전여고동창생 #가정의학과전문의 #가정의학과전문의민혜연 #민혜연 #의사혜연 #의사민혜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방송 프로그램 녹화를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민혜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민혜연은 시원한 이목구비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타이트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고 남다른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168cm에 40kg대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민혜연은 서울대 의대 출신으로,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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