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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혜, 식당에서 팔 것 같은 카레 비주얼 자랑..사진 찍어주는 아들에 행복

입력 2021-11-25 18: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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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자혜 인스타
최자혜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자혜가 저녁 메뉴를 공유했다.

25일 최자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저녁메뉴는 카레랑 돼지고기 김치찌개. 아들~ 요리사 사진 좀 찍어줘~ 기쁨으로 달려와 찍어주는데 언제까지 이렇게 척척 해줄까. 아 몰랑~ 지금을 즐기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자혜는 앞치마를 두른 채 직접 만든 카레를 들고 있다. 최자혜는 민낯에 수수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음식점에서 파는 듯한 플레이팅이 감탄을 부른다.

한편 최자혜는 2001년 MBC 3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대장금', '굳세어라 금순아', '로비스트'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0년 동갑내기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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