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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소율, 딸 희율 아동복 모델 돼 뿌듯..사랑스런 모녀 투샷

입력 2021-11-30 14: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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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소율이 딸 희율이와의 근황을 전했다.

30일 소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희율이랑 손잡고 있으면 너무 행복해요. 예쁜 옷들 덕분에 희율이를 더 빛나게 해주는 것 같아. 뿌듯뿌듯"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율은 딸 희율이와 함께 손을 꼭 잡고 서 있는 모습이다. 아동복 모델이 된 희율이는 인형 같은 비주얼을 자랑한다. 예쁘게 옷을 차려입은 모녀의 사랑스런 투샷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소율은 지난 2017년 13살 연상 그룹 H.O.T. 출신 문희준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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