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노제, 아기 고양이의 치명적 눈빛..네컷 분할에 꽉찬 예쁨

입력 2021-11-30 14:5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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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댄서 노제가 몽환적 매력을 발산했다.

30일 노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4컷 분할된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제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치명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노제는 강렬한 색감의 필터를 이용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아기 고양이 같은 노제의 러블리한 미모와 함께 몽환전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노제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크루 웨이비의 리더로 출연했다. 또 이날 첫 방송되는 Mnet '스트릿댄스 걸스 파이터'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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