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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조승희네서 살려고? "돈 많이 벌어서 참치회 사주세요" 배웅

입력 2021-11-30 13: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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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정경미가 조승희와 만났다.

30일 윤형빈 아내 코미디언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국에서 제일 바쁜 아이! 집주인 조승희. 요즘 개승자 회의에 녹화에! 한달에 행사를 20개는 가는듯! 핑크정장 들고 오늘은 군포 간댔나? 돈 많이 벌어서 참치회 사주세욤. 얼굴은….. 자기가 올리라고 함! ㅋㅋㅋ #행사의여왕"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조승희의 집 앞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출근하는 조승희를 그의 집에서 바라보고 있는 정경미의 자태가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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