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주진모의 아내 민혜연이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민혜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남동에서 작은 홍콩과 일본을 갔다온 하루. 현정 언니가 직접 예약하고 친히 쏘신.. 이번달 테마는 소림축구! 스토리텔링부터 맛과 비쥬얼까지 무엇하나 빠지는것 없이 만족스러웠던 식사! 고량주 페어링도 아주 좋았음. 고마워. 후식은 골목을 걷다가 갑자기 토토로가 나올 것 같은.. 교토로 온듯한 이쁜 찻집. 담에는 디저트 페어링하러가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민혜연은 야외에서 배꼽티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늘씬한 8등신 비율이 시선을 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11세 연상의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