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쌍둥이 임신 중인 성유리가 강아지와 함께 보내는 근황을 공개했다.
1일 핑클 출신 가수이자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막둥이 볼살 찌부됐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유리는 쿨쿨 잠든 반려견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 볼이 눌려 납작해진 채 눈을 감고 있는 반려견을 향해 성유리 역시 흐뭇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반려견과 그의 단란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이후 결혼 4년 만인 지난 7월 쌍둥이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쌍둥이 태명은 사랑이, 행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