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머리끈 하나로 청순미 상승 "왜 엄빠 집에 있어?"

입력 2021-10-01 17:25:50
    • 복사완료!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니 머리 긴 사람도 없는데 이런 깜찍한 머리끈이 왜 엄빠집에 있어? 그래도 해봐야 직성이 풀리는~ 토끼곱창밴드. 써 놓고 보니 이름이 좀 살벌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가 커다란 토끼가 달린 머리끈으로 헤어스타일을 연출한 모습이 담겼다. 귀여운 헤어밴드 덕에 신지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더욱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신지의 꿀피부는 물론 작은 얼굴 크기까지 청순미를 한층 더해주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