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오뚜기 3세' 함연지, 집에서 드레스 입고 멋부리기..콘셉트 제대로

입력 2021-10-01 14:5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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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함연지가 화려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뮤지컬 배우 함연지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께서 기다려주신~~~!! 싸랑하는 민영언니와 첫 콜라보 유튜브 오늘 다섯시 공개합니당 알라뷰 여러분 많관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유튜버 아옳이와 함께 사진을 남기고 있는 함연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영화 '위대한 개츠비'를 생각나게 하는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두 사람은 액세서리까지 꼼꼼하게 신경 써 콘셉트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한편 함연지는 오뚜기 함영준 회장의 장녀이자 재벌3세로 알려져 있으며 2017년 동갑내기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 '햄연지 YONJIHAM'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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