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김예령, 흑발 하니 더 어려졌는데..어딜 봐서 손주 둘 할머니

입력 2021-10-01 17:01: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예령이 아름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일 배우 김예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깊고 진한 컬러로 염색후 연습실. 유미의 응원 마카롱으로 당보충하고~으쌰으쌰~! 힘내자 힘 며칠 안남았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예령은 머리카락을 어둡게 염색하고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김예령의 세월을 역행하는 동안 미모와 세련된 분위기가 돋보여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예령과 딸 김수현, 사위 윤석민 가족은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김예령의 놀라운 동안 미모를 비롯해 이미 손주 둘을 둔 할머니라는 사실로 화제가 됐다.

또 김예령은 오는 10월 8일부터 시작되는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주인공으로 무대에 오른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