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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한의사 남편 병원 앞에서..완전 사모님 포스

입력 2021-10-02 05: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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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인스타
한창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장영란이 남편이 한창이 아내의 외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방송인 장영란 남편이자 한의사 한창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3 언제나 당신이 있음에 꿈꿀 수 있습니다! 로고와 함께해 준 울 이쁘니. 참 유튜브 개설했어요! #한창이쁜영란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장영란이 새로 개업하는 남편의 병원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우아한 사모님 같은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장영란은 '평생동안', '와카남', '돈 터치 미', '요즘 가족 금쪽 수업'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한창은 한의원 퇴사 후 개인 한의원 개원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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