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현영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방송인 현영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9월이 끝나고 오늘로 벌서 10월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호피무늬 원피스를 입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영은 세련된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만들었다.
사진 속 현영은 두 명의 자녀를 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인형 못지않은 동안 미모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현영은 2012년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연매출 80억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